[세계문화유산 1 – 이스라엘] ‘예루살렘’을 아시나요?

Date:

Share post:

- Advertisement -

1. 이스라엘의 수도인 예루살렘에 대해 간단히 알아볼까요?

고대 유대 왕국의 수도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스라엘과 요르단의 국경 사이에 위치한 도시이며 역사유적이 많고 유대교, 이슬람교, 크리스트교의 성지예요. 유명한 유적은 통곡의 벽, 성묘 교회, 오마르 모스크로 유명합니다.

1. Shall we learn about Jerusalem being the capital?

Jerusalem is well-known as the capital of the ancient Kingdom of Judah. It’s a city located between Israel and Jordan and holds numerous historical sites, being significant to Judaism, Islam, and Christianity. Situated along the border between Israel and Jordan, it is famous for its historical landmarks. Key religious sites include the Western Wall, Church of the Holy Sepulchre, and the Dome of the Rock.

2. 왜~?? 예루살렘은 분쟁지역이 되었을까요?

앞에서 알아본 것처럼 이곳은 유대교, 이슬람교, 크리스트교의 성지라는 걸 알게 되었죠? 결국은 자기들이 믿는 종교에 대해 서로 성스러운 장소라고 주장을 하기 때문에 분쟁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현재 이스라엘은 신시가지와 구시가지로 나뉘어 있습니다. 신시가지는 유대인에 의해 건설되었으며 ‘서예루살렘’으로 불리며, 구시가지는 고대부터 사람들이 살아온 예루살렘의 지역을 말합니다. 1967년에 이스라엘의 땅이 되었습니다. 참고로 유대교의 안식일에는 일을 하지 않고 쉬어요.

2. Why did Jerusalem become a disputed area?

As we learned earlier, this place is considered sacred to Judaism, Islam, and Christianity, and each group claims it as a holy site due to their respective religious beliefs. This ultimately led to conflicts arising. Presently, Jerusalem is divided into the new city and the old city. The new city, constructed by Jews, is known as “West Jerusalem,” while the old city refers to the area of ancient Jerusalem where people have lived for centuries. In 1967, it became a part of Israel. It’s worth noting that in Judaism, the Sabbath is a day of rest, during which no work is performed.

3. 오마르 모스크와 엘 악사 사원으로 Go~!!

예루살렘 대성전은 솔로몬 왕이 건설했으나 바빌론이 기원전 587년에 파괴하고 대성전이 보유하고 있던 보물들도 바빌론으로 모두 옮겨졌습니다. 기원전 515년에 유대인들은 성전을 다시 건설하였고 이 성전이 바로 ‘헤롯 성전’입니다. 하지만 이것 역시 로마의 침공으로 모두 파괴되어 서쪽의 벽만이 일부 남아있습니다. 그 이후 전 세계에 흩어져서 살던 유대인들이 이 벽에 자신의 처지를 한탄하며 통곡하게 되어 ‘통곡의 벽’이라고 불리게 되었습니다.

3. Shall we learn about the Al-Aqsa Mosque and the Dome of the Rock?

The First Temple in Jerusalem was built by King Solomon, but it was destroyed by Babylon in 587 BCE, and the treasures held within it were carried to Babylon. In 515 BCE, the Jews reconstructed the temple, which is known as the “Second Temple” or “Herod’s Temple.” However, this temple was also destroyed by Roman invasion, leaving only the western wall standing. Subsequently, the Jews who were dispersed around the world began lamenting their situation at this wall, and it became known as the “Western Wall of Lamentations.”

4. 다음 코스는 예루살렘의 대성전과 통곡의 벽으로 이동하겠습니다.

예루살렘 대성전은 솔로몬 왕이 건설했으나 바빌론이 기원전 587년에 파괴하고 대성전이 보유하고 있던 보물들도 바빌론으로 모두 옮겨졌습니다. 기원전 515년에 유대인들은 성전을 다시 건설하였고 이 성전이 바로 ‘헤롯 성전’입니다. 하지만 이것 역시 로마의 침공으로 모두 파괴되어 서쪽의 벽만이 일부 남아있습니다. 그 이후 전 세계에 흩어져서 살던 유대인들이 이 벽에 자신의 처지를 한탄하며 통곡하게 되어 ‘통곡의 벽’이라고 불리게 되었습니다.

4. Shall we learn about the Western Wall of Lamentations?

The First Temple in Jerusalem was constructed by King Solomon, but it was destroyed by Babylon in 587 BCE along with the treasures held within it, which were all carried off to Babylon. In 515 BCE, the Jewish people reconstructed the temple, known as the “Second Temple” or the “Herod’s Temple.” However, this temple was also completely destroyed due to Roman invasion, leaving only the western wall standing. Afterward, Jews dispersed across the world lamented their situation at this wall, leading to its being called the “Western Wall of Lamentations.”

5. 마지막 코스는 십자가의 길과 골고다 언덕에 대해 알아보고 이번 여행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예수는 여러분 모두 잘 알죠? 2,000년 전 예수가 십자가를 짊어지고 걸어간 길이라고 하여 ‘십자가의 길’이라고 불리게 되었지만 역사적으로 증명된 사실은 아닙니다. 1294년 리칼투스 신부가 처음으로 그 위치를 설정했습니다. 매주 금요일 오후가 되면 십자가를 앞세우고 사람들이 줄지어 가는 순례 행사를 마주할 수 있습니다.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곳으로 알려진 골고다 언덕은 크리스트교의 성지가 된 장소이며, 이곳에 세워진 교회가 성묘 교회입니다.

5. The final leg of our journey will explore the Via Dolorosa and Golgotha Hill, and with that, we will conclude this trip.

You’re right, Jesus is widely known. The term “Via Dolorosa,” which translates to “Way of Suffering” in English, refers to the path Jesus is believed to have walked carrying the cross around 2,000 years ago. However, historical evidence supporting this specific route is lacking. It was in 1294 that Friar Riccoldo da Monte di Croce first marked the stations of the cross along this route.

Every Friday afternoon, people can witness a procession where a cross is carried, commemorating the journey of Jesus. Golgotha Hill, known as the place where Jesus was crucified, has become a significant Christian pilgrimage site. The Church of the Holy Sepulchre, located there, is believed to mark the site of Jesus’ crucifixion and burial.

- Advertisement -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

Related articles

[세계의 나라 13 – 키르기스스탄] 유목 문화가 잘 보존된 중앙아시아의 스위스라고 불리는 나라

1. 전통적인 유목 문화 가파르고 거친 산으로 이루어진 나라 키르기스스탄은 농사를 지을 땅이 부족하여 염소, 양과 같은 가축을 들판에...

[세계의 나라 12 – 쿠웨이트] 석유가 발견되어 부자가 된 나라

사막의 작은 부족 국가에서 석유로 부자가 되었다. 1인당 국민 소득이 가장 높은 나라인 쿠웨이트는 대부분의 소득을 석유 산업에서 얻습니다....

[세계사를 바꾼 사건들 8 ] 인간의 재발견, 르네상스

1. 르네상스의 의미 14세기 이후 이탈리아에서 옛 전통을 되새기고 인간과 세계를 새롭게 바라보려는 인간 중심적인 문화를 되살리고자 일어난 문화운동입니다....

PlayStation®5용 소프트웨어 ‘스텔라 블레이드’ 론칭 이벤트 4월 26일 오픈

서울--(뉴스와이어)--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이하 SIEK)가 4월 26일(금)부터 5월 6일(월)까지 총 11일간 여의도 IFC몰 L3층 노스 아트리움에서 PlayStation®5(이하 PS5®)용 소프트웨어 ‘스텔라 블레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