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사를 바꾼 사건들 1 ] 인류의 진화 순서는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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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인류인 오스트랄로 피테쿠스가 나타난 이후 언어를 사용한 인류 및 불을 다루게 된 인류,  크로마뇽 인으로 잘 알려진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에 이르기까지 많은 인류가 나타났다가 사라졌다. 인류의 진화 과정에 대해 알아보자.

인류의 진화

  • 오스트랄로피테쿠스

‘남쪽의 유인원’ 이라는 의미를 가지며 1924년 인류학자 다트가 남아프리카에서 두개골 화석을 발견하였습니다. 약 300만 년 전에 나타나 150만 년 전까지 살았으며, 두뇌의 용량은 400~700 밀리리터 정도였으며, 생김새는 고릴라와 비슷하며 두발로 직립보행을 하였습니다. 

 – 도구란?  어떤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수단이나 방법을 가리지 않는 것  or  무엇을 만들때 필요한 연장

  • 호모 하빌리스

‘도구를 만든 사람’ 이라는 의미를 가지며 탄자니아의 올두바이 계곡에서 발견된 석기를 만든 주인공일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호모 하빌리스라는 이름처럼 도구를 많이 만들어 사용했습니다.

  • 호모 에렉투스

‘꼿꼿이 서있는 사람’ 이라는 의미를 가지며 약 50만년전에 출연하여 전세계로 퍼져나갔습니다. 언어를 사용하고 불을 다룰줄 아는 인류였으며 두뇌의 용량은 800~1400 밀리리터 정도였습니다.

  • 호모 사피엔스

약 20만 년 전에 나타났으며 다양한 도구를 사용했습니다. 특히 추위를 이겨내기 위해 털가죽으로 옷을 만들고 화덕을 이용하여 불을 지폈습니다. 두뇌의 용량은 1300~1600 밀리리터 정도였습니다.

  •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

약 4만 년 전에 나타났으며 현생 인류와 비슷한 외모 및 지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두뇌 용량이 1400~1800밀리리터 정도로 오늘날의 인류와 거의 비슷하며 역사책에서는 크로마뇽 인으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동굴 벽에 많은 예술 작품들을 남겼습니다.

이름을 가지게 된 원시인, 루시 

최초의 인류로 알려진 오스트랄로피테쿠스의 화석은 1970년도에 에티오피아 하다르 유적지 발굴 중에 발견되었습니다. 루시라는 이름은 비틀즈의 노래 중 ‘저 하늘의 다이아몬드를 가진 루시’ 라는 가사에서 가져왔습니다. 루시라는 여성의 이름이지만 인간보다는 온몸이 털로 뒤덮힌 침팬지를 더 많이 닮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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