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ge Mansion-21] 머지맨션 온실 구역 작업 #2
머지맨션 온실 구역 작업을 또 이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1에서 온실 구역의 오른쪽 벽면을 쭈욱 고쳤었는데 오늘은 왼쪽 부분 작업을 해볼까 합니다.
온실 구역의 왼쪽 부분 작업 초반에는 대화가 상당히 나옵니다. 그리고 나서는 다시 작업 퀘스트만 쭈욱!! #1과 퀘스트 구조가 비슷하게 진행되네요.





할머니가 경찰에 아직 잡혀계시는 걸로 스토리가 나오는군요. 잡혀간 이유가 찰리 할아버지를 할머니가 죽였다는 누명?! 허엇.. 스토리가 이렇게 막장인줄은 몰랐…ㅎㅎ; 할머니가 그냥 뭘 훔친건가 싶었는데.. 살인 누명이라뉘~~ 누명을 쓰시고도 해결하려고 고군분투하는 매디한테는 정원이나 가꾸라고…ㅋㅋ 스토리가 진짜 어찌 흘러가려는지.. 흥미진진 하네요.
이제 중간 대화는 없고 작업 퀘스트만 이어집니다! 15개씩 끊어서 정리되어 있구요. 15개 묶음 4개와 3개 묶음 1개로 온실 구역의 왼쪽 부분을 고치는 작업이 완료됩니다! 다 마치고 나면 66%의 진행률을 확인할 수 있네요.


오른쪽을 고칠 때도 필요했던 황금 씨앗이 이번엔 세 개나!! 작업에 필요한 주황색 꽃을 만들면서 나온 빈 씨앗 꾸러미를 모아두셔야 하는데, 그것만으로도 황금 씨앗을 다 만들기는 모자라는..;; 전 일일 거래 탭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운 좋으면 바로 바로 황금 씨앗 교환이 생기는! ㅎㅎ 역시나 온실 구역의 왼쪽 부분 작업도 장갑도 많이 필요하고 세제 종류들과 청소 도구, 벤치 의자도 필요로 합니다. 작업 물품을 확인해보시고 미리 미리 준비하시길~!!
이제 마지막 단계인 온실의 중앙 부분 작업만 남았네요. 작업 퀘스트 난이도는 높지 않지만 필요한 물품의 레벨이나 작업 퀘스트 갯수가 갑자기 많아지고 높아진 느낌이라 에너지 소모와 시간 소모가 상당하네요. 온실 구역 마무리를 향해 힘내서 달려보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즐거운 머지맨션 되세요~~~!!!^^
